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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프레지던트 호텔</b>> 안녕하세요.
ㆍ작성자
: 김경연
ㆍ등록일
: 2006-03-12 19:50
ㆍ조회수
: 3313
저는 1984년 8월 29일날 차녀로 태어났습니다.
유치원때부터 고등학교때까지 제 나름대로 학교생활을 즐겁게 생활했습니다. 상고에서 컴퓨터를 전공했지만, 그것이 저에게 호텔에 들어가는데에 도움이 될지언정 해가 될리 없다고 생각하고 아무 망설임 없이 대학교는 호텔경영과로 정했습니다. 대학교에 들어와서 2년동안 호텔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공부하면서 더욱더 호텔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어학은 많이 미숙하지만, 더 많이 노력해서 공부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의 장점은 잘 웃는 다는 점입니다. 사람들이 저의 웃는 모습을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구 합니다.
웃을 때 눈이 쳐져서 순박해보이고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주는 인상이라고 사람들이 자주 말해주어서 저를 말할 때 대표하는 포인트라고 말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또,책임감과 끈기가 있습니다. 제가 할일은 끝까지하고 남을 도와줄지언정 저의 일을 다른사람에게 미루지 않고 시키지 않습니다.
저의 장점을 정리하자면 주위에 좋은 사람들 덕택에 항상 웃을 수 있고 낙천적인 성격과 긍정적인 성격과 뒤끝이 없는 성격을 유지해갈 수 있는고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모든 일을 잘 해낼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저의 단점은 모든일을 혼자 짊어질려는 것이 있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혼자 끙끙앓곤 합니다. 주위 사람들한테 도와달라고는 하지만 거의 대부분 혼자 짊어질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상으로 저의 장단점 소개를 마칠려고 합니다.
이 소개서로 저를 다 알지는 못하십니다. 그러니 저를 이회사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저를 뽑았던거에 대한 후회를 안하시게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또한 책임감과 애사심이 없다면 어떤 회사에서 무슨 일을 하든지 목표를 이룰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임감과 애사심을 가지고 일을 하다보면 그 일에 대해 애착이 생기고 일의 능률이라든지 일의 이해하는 속도가 빨라 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임감과 애사심을 가지고 지금 자기소개서를 하고 있는 이 초심처럼 열심히 일을 하다보면 회사의 발전에 크게는아니라도 더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