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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노닥거리
ㆍ작성자
: 한량
ㆍ등록일
: 2006-04-03 16:19
ㆍ조회수
: 3372
시간이 요새 많다 보니 ,별 생각을다하면서 외식업에서 잘 해보려고 노력하던 지난 2년의 세월이 덧없음을 느낀다.요는,외식업으로직업을 갖고있는 조리사 또는 홀 사원들 고생많습니다 제가일하던곳은,새로 건물 짓고서 오픈하게된 레스토랑입니다.그러나 오픈 부터 삐걱거려 오픈 몇 일 안 남기고 조리장만 남고 다 그만두고,일하다 제가 들어가니 2명이 근무하던 곳인데,실은,5-6명 인원이일해야 하는 곳이었습니다.그러나,오픈 초기다 보니 그리 바쁘지않아서 다닐 만 했고,저 또한 제가 받던 급여보다 조금 더 받을 수 있어서 나쁘지 않앗죠 그렇지만,시간이 지나면서 손님도 늘고새로운 직원도 들어오고 좋았지만 오너의 압박에 힘들어 하는 후배 직원을 보면 제마음은 편치않았죠 그래서,조리장과 얘기도 많이 하고 지배인과도 많은 고충을 토로하며 좋은 방법을 강구하였지만,오너는 항상 일터에서 잔소리와 윽박으로 일관하며 모든 잘못을 저의 탓으로 돌리는 것은 참을수 없었습니다.그래서 결국 몇 후배들은 다른 직장으로 해고 비슷한 모양으로 그만두었지만,그래도 오너는 직장사유로 그만두게 되었다고 해서 고용보험을 받을 수 있게 해주었나봅니다.그렇지만 그것은 좋은 결과는 아닙니다.상처받은 마음은 어디서 달래나요?그리고 그 이후에는 다른 직원에게는 잘 해주었다는데 이게 뭡니까/ 누구는 희생양인가요?제기 그들보다 일을 더 열심히 했건만 돌아오는 결과는 .....저는 고발합니다.그 업장은 시장에 가서 싼 재료로만 음식구성으로 매일 달리하는 세트메뉴를 짜고 그 속을 모르는 손님은 호평을 합니다. 손상되지 않은 재료는 다시 음식재료로 사용되고,손님이 남긴 음식도 안 볼때는 후라이팬 속으로 던져지는 것을 보았고,게다가 전날 단체 손님이 남긴 호박파이는 그 다음날 오늘의 디저트로나오고,남은 훈제연어는 파스타로,골뱅이도 식재료로 사용되고,먹고서 식중독환자가 없었던 것은 행운이 아닐까.............반응보고서 제2편을 연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