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고
싶은 업체가 있나요?
현재 채용광고중인 업체에 관하여 궁금한 점이 있나요?
허위광고, 취업사기 등에 의해서 낭패를 보셨나요?
ㆍ
근무중이거나
근무했던 직장에 대해 조언과 정보를 올려서 알리세요.
ㆍ
근거없는 내용으로 다른 회원을
협박 또는 괴롭히거나 오용할 경우, 외설적이거나 불쾌감을 자아내는
내용, 스팸성, 상업성,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거나, 주제와 상관없는 게시물이나 링크등은
운영자
임의로 삭제할 수 있습니다.(또한 채용정보,
모집공고 기재불가)
아 요즘 왜이런지 모르겠네요
ㆍ작성자
: ㅋㅋㅋㅋ
ㆍ등록일
: 2008-08-08 23:44
ㆍ조회수
: 3582
폭염속에 면접가면 트집잡아서 월급이나 후려칠려고 그러는
사장님들 그러는거 아닙니다. 정확하게쓰세요 면접볼때
괜한거 트집잡으시면서 연봉 얼마 얘기 꺼내면서 싸구려 쇼부
칠려고 하지 마시고 연봉을 제시하세요. 진짜 화가 안나고
어이가 없습니다. 말 져주고 시작하니까 주방장이 실력이 좋으니
3년동안 80받고 12시간동안 배운다고 생각하면서 일하라는데
무슨 20살 어린이도 아니고 한다는 짓이 그러니 지금까지도 주방
사람 못구해서 빌빌대고 있는겁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_- 님들도
괜한 트집잡아서 연봉 후려치는 사장하고는 일 자체를 하지마셔요
'일하다보면 오르겠지'라는 생각은 버리세요. 절대 안올려줍니다.
아 요리가 좋아서 시작했지만... 요즘은 내가 왜 이 험한길을
걸어왔을까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예전에 함께일했던 선배님이
한말이 기억나는군요 청담동 강남 요딴데 코스요리점가지말고
차라리 리조트, 호텔, 골프장같은 기업형 레스토랑을 지향하라고
했던말이 정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