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가자마자 더플레이트 조리장님이하시는애기가 오시는데 고생하셨다는애기가아니라 저를 언제봤다고 월요일날 면접보러가겠다고 제가 전화상으로 애기했는지 모르겠지만 월요일날 오기로 되있지않았냐 대뜸그런말씀하시길래 약간의 기본조차 말도 모르는 사람이구나 생각했습니다
조리장이면 조리장답게 행동하세요 후배가 얼마나 많고 선배가 얼마나 많으신지 모르겠지만 저는 영등포에서 갈아타고 갈아타고 를 반복하고 차비까지 들여가면서 간 귀한몸입니다
그래도 오느라 고생했다고 쥬스 한잔은 주시는게 어느정도 기본은 된다 생각했는데 뒤에말씀하실때 가려가면 서 해주세요
다른 면접보는사람들한테도 그런말은 통용이 안됩니다
제가 일하고있는 상태였습니다 언제까지 일하고 나올꺼냐 해서 상세히 설명다드렸습니다
그러더니 제경력보고 저는 양식쪽에 경력 1년 반정도 됩니다 그렇지만 반되는건 쳐서 넣지 않았구여 근무중인데에서 이제 경력1년이구여 파스타담당이구여
피자,샐러드 다배웠구여 양식경력말고 제개인사를 건드리더군여
제가 여러군데 경험을 쌓았고 한식,일식,중식퓨전쪽도 다경험해보고 제가 맞는데를 가기위해 심사숙고 도 많이하고 고민을 하다가 양식에 들어선건데 저한테 스타일도 맞고 양식이 내몸에 맞았습니다
그런데 저보고 한우물만파라는 애기(좋으신말씀인데그말은 통용이되지않습니다) 약간 거슬리더군여 조리장님으로서 얼마나 뛰어난실력을가지고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제개인사를 놓고 사람이 한창젊을때했던일을 가지고 왈가왈부한다는게 난그사람이 하는애기가 귀에도 않들어왔거니와 저는 예를 갖춰서 행동하고 공손히했는데 그런말씀을 하시니 약간이아니라 상당히 어이가없었습니다
강남 학동역 그주변에서 말씀처럼 정말 얼마나 유명한 레스토랑인지 모르겠지만 인터넷검색했을때 맛이있다는걸 알았습니다....그렇지만
리뷰만가지고 저는 그걸 모르겠구여 그렇다고 따로 홈폐이지가있는것도 아니구여
잘난체하시고 면접이랑 전혀 상관없는 말을 하셨을때 저는 이미 들어가기싫었구여.... 글구 합격된것처럼 말을 하실려면 아예말을 꺼내 놓지마세요.....
글구 지금 저는 일하고 있는데에 월 3천만원 4천만원 남는장사를 하고있는데에 일하고 있고 월급 135를 받는데 월급130이라니여
세금 띄고 나면 남는거하나 없어여 그렇다고 월급130다주실것도 아니잖아여 글구 좁아터진 주방에 사람이 8명 9명 있다고 했을때 나는 저렇게 좁은데에서 어떻게 일하나 생각했구여 일하는거 보면 신기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