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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xxㅋ
ㆍ작성자
: nmnmnm
ㆍ등록일
: 2013-12-04 00:56
ㆍ조회수
: 3228
참으로 아쉬워 적습니다.
전 저번달 허리통증으로 인해 다니던 직장을 나와.
이직준비를 하고있는데여 뷔페를 많이해서 뷔페를 할려고 많이봤지만 마음과 같은 뷔페는 없네여
그러다 오늘 한곳을 출근 햇는데여
참으로 아쉬워 적습니다..
전에 다니던 지역은 알바 시급이 5500원 6000원입니다
고딩도5500원 6000원을 받더구만여
근데 여기 알바는4900원?5000원?
참~그래여 그거야 좋습니다
제가 뷔페서 몇년간 주로 푸드를 봤습니다.제가 뷔페에 먹으러 가면서도 위생때문에 많이 보고해서 특별히 신경을 더쓰면서
봣습니다
오늘 간곳 하~답도 없더군여
손님없어서 음식 안 내놓는거 이해합니다?어쩌겠습니까?
식자재 코스트가 많이 나오는걸 그런데 최소 그게 마감이4시라면 1시50분부터 손님없다고 음식은 아 말라 빠진거 그대로 놓더라구여;;; 그리고 먹다 푼 음식 기물들 한번도 안닦고여 아무래도 신규오픈매장이 아니면 기존매장 바뀌기 쉽지 않다는걸 알기때문에
하~이걸 어찌해야 하나했습니다.
그런데 참~여기 식자재 주변이나 음식을 아무리 손님이 없어도 그렇지 일하는 사람입장으로 식자재 코스트 신경쓰면서 일하지만 그런식으로 보면 누가 와서 먹겠습니까?????
한두번 먹다 저같아도
다시는 안오겠습니다. 마트 안에 있으면서
이건 놀이동산에 손님이 오는거랑 비슷한데 가격도 안비싼데
손님이 없고 서비스 스테이션에는 온갖 기물 다 올려놓고
그걸 정리하는 통도 없고 아니 무슨 주문을 수기로 받습니까??
거기서 일하는 사람은 후에 라도 다른데 가면 멀 배울까여??
이건 정말 아닌거 같아 점심시간만 최선을 다하고 나왔습니다.
그래도 자신은 없어서 얼굴보고 말은 못하고 문자로 얘기했네여
그분들도 그냥 쿨하게 알았다 하네여.ㅋㅋㅋ
장사 안돼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저에 짦은 소견으로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그런데 다 식어 빠져 말라있는거 음식 안바뀌어 주고 안 닦고 아니 초밥을 겨자를 주방이 만들어서 쓰는게 맞는거 아닌가여??
영업부에서도 쓰지만 그래도 초밥만들꺼면 제가 볼때는 그런거라도 신경쓰면서 할텐데 그런 정신도 없는거 같고 주방은 출근한 인원이 4명? 그중에서도 2명은 폰질하고 있고.ㅉㅉㅉㅉㅉ
조만간 망할꺼 같아 놔왔습니다..
점심만 하고여..ㅠㅠ 이휴~맘 같이 원하는곳 정말 없네여-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