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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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업업체에 대해서 물어봅니다.
ㆍ작성자
: 이우섭
ㆍ등록일
: 2008-04-03 23:49
ㆍ조회수
: 946
제가 경기도에 소재한 모 호텔에
면접보고 입사결정나서
근로계약서란걸 쓰게 됐습니다.
12개월 인턴후 업무성적에따라 정규직 계약하자구하는내용인데
사용자 갑이 해당호텔이아니고
맨첨음 이력서를 제출한 그러닌깐 중간에 소개해준 아웃소싱업체
이름이더군요
참석한 그 업체 직원은 정규직 계약때는 본 호텔로 계약할꺼리고
신경쓰지말라고 하는데
저는 그 아웃소싱업체하고는
전화통화2번 해본거 외엔 알지도 못합니다.
일단 도장찍고 왔는데..
왠지 찜찜한맘에 ....
내가 뭘 잘못한거아닌지 걱정입니다.
근로계약서는 근무하는 회사하고
일하는 내가
주인공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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