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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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 너무 인색한 업장.
ㆍ작성자
: 투란
ㆍ등록일
: 2008-05-20 23:47
ㆍ조회수
: 1008
지금 압구정 xxx 비스트로에서 근무중입니다.
나이가 많아서~들어가기도 힘들었는데,~입사이후도
마치 나를 스파이라도 되는냥 레스피 공유조차 안해줍니다.
벌써2개월이 넘었~는데
마냥 단순작업에 세척만시키고
못버티면 나가라는 식으로만 대합니다.
이쪽 강남권이 워낙 메뉴도용이심해서
메뉴개발해서 반응이 좋와지면
바로 다른매장에서도 같은 품질의 메뉴가 금방나온다면서
나를 마치~~~스파이취급합니다.
요즘세상에 그런게 어딨다고.
진짜 간단한 드레싱만드는것조차 다른직원시키고
제게는 아무런 job을 주지않습니다.
10시간 근무하는게 너무 단조롭고 일하는 즐거움을 전혀 느낄수가 없습니다.
근무의욕을 잃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