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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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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켓이된거같습니다.좋은방법
ㆍ작성자 :
k
ㆍ등록일 :
2008-06-29 23:55
ㆍ조회수 :
1093
입사한지1주일된는데,,,,방장새끼한테 완전히 찍힌거 같아요
32살먹고 주방일 첨부터 배운는 단계인데....출근첫날부터
방장이 탐탇치않게 생각했던거 같습니다.
똑같은 잘못을해도 대학갱 알바힌테는 아무말안하고선
내가 조금이라도 실수하면
나이먹고 눈치도 없다는둥,,,앞이캄캄하다는둥
그리고 뒤돌아선 십팔~ 거립니다.
주방안에 무슨안좋은일 생기면
나를 갈굼으로서 주방전체 직원들에게 알리는 효과로
나를 대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한번은 나도 열받아서
너무하는거 아니냐고?
첨부터잘하는사람이어딘냐고?
딱 두마디했는데..
바로.. 힘들면 그만두라고 하더군요...
그 방장새끼만 아니면 정말괜찮은데...
그 새끼땜에 관두지도 못하고
다니기도 힘들고
미치겟어요
나이 40먹은놈이 머리도 노랗게 물들여가지고
업장에서 가게에서 수시로 빛질이나해대고,,,
특별히 잘못한것도 없는데,,왜 나만 못살게 구는건지
그새끼 속으로 들어가보고싶습니다..
이럴땐 어떻해해야하나요?
그민두더라도 곱게는 그만둘수없을정도로
관계가 최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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