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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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집에서..
ㆍ작성자
: 쒜끼펑
ㆍ등록일
: 2008-10-04 19:37
ㆍ조회수
: 1084
열흘 일하고 돈 못받았습니다.
팔월에 일했고 한달뒤에 준다하여 전화를 했더니
사장이 오히려 되레 큰소리치면서 사람도 안구해놓고 나갔다면서..지각도 많이하고,,나땜에 매장이 더 크게 손해봣다고 하면서 전화를 일방적으로 끓어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전화하니 지금 바쁘니 담에전화하랍니다.
아니 낮4시인데 뭐가바쁘다고 내가 다..아는데..어이가없어서
삽십오만원 받아야하는데
신촌역 바로앞 지호라는 20평짜리 작은 초밥,돈까스집입니다.
30대중반 동갑내기 부부가 운영하는집인데 남편은 주방에 사모는
홀에서 지권3면 데리고 일하는곳입니다.
둘당 완전 악당이래서 10분만늦어도 월급에서 만원씩 띠는 곳입니다.
진짜억울한데 어디가서 하소연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