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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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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불을 상습적으로
ㆍ작성자 :
통통이 엄마
ㆍ등록일 :
2008-12-05 12:50
ㆍ조회수 :
901
풍동의꽤 알려진 한정식집에서 일하고10월 퇴직후 여직껏 20일치임금에 대한 체불과 독촉에도 불구하고 인격적 모독만 일삼는 악덕업주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곳에서 일하면서 정상적으로 일하고 그만둔 사람을 못봤어요 급여날이 무의미한 곳 식사라고 반찬 정말 젓가락 안가고 사장의 매너또한 죽여 주는곳이랄까 좋게 봐주려다 정떨어져서 이젠 악만 남았다 할까요 다른식당도 이러지는 안겠죠 직원을 봉으로 아나 아님 직원이 자기 수중의 하인쯤으로 아니 발톱의 때만큼으로나여기나 모르겠네요 그러면서 본인의 자존심은 하늘을찌르니 말이에요
ㄱ 누워서 침뱉는 꼴이란 이젠 나보다 못하니 그러고 사는가보다 하고 동정이 가다가도 나쁜업주들에 울고 웃는 근로자들 때문에라도 그냥 넘어가는게 최선이 아님을 깨달았다고 할ㄲ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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