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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사람하고 일하기 싫어요
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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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 컴플레인으로 경위서를 쓰라니.........못해먹겟다.
ㆍ작성자 :
실짱
ㆍ등록일 :
2009-02-25 23:27
ㆍ조회수 :
977
오늘 저녁에 아줌마 4명이와서 코스시켜서 거진 다 쳐먹더니
막판에 음식에서 머리카락나오고 음식이 짜고 , 드레싱도 만든지오래된거 같다고 ,,지랄떨더니 음식값 안내고
가버렸습니다. 시밸년들 음식 거진 다쳐먹고 무슨짓거리를 하는건지 참내 암튼 음식값 8만5천원 결손났는데
사장이 엄청 화를내면서
나보고 음식 컴플레인난거에대한 경위서를 써서 내라고 하네요..
젠장 머리카락도 주방에서나온건지 홀에서들어간건지,,아님 그미친 아줌마들껀지도 모르는건데 유전자 감식이라도 해야하나?
매뉴얼대로 만들어 나간건데
짜다고 하면 그년들 이 싱겁게 쳐먹는거지 조리가 잘못된건 아니잖아여?
그런걸가지고 경위서 가지 쓰라고하니
정말 일할맘 없어지네요
더더군다나 자주있는일도아니고 어쩌다한번 일어난건데..
돈8만5천원 못받았다고 주방에 화풀이하는거밖엔 생각이안됨니다
진짜 이짓도 이젠 못해먹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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