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업계에서는
"일은 힘들지 않은데 사람이 더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제 한번 속시원히 얘기해 보자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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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단체급식조리사입니다.
ㆍ작성자
: 사회선배
ㆍ등록일
: 2009-08-11 05:24
ㆍ조회수
: 1061
나는 위의 의견에 반대한다.양식으로 나이 30세에 시작을 해도 상관은 없는데...전격적으로 양식으로 옮기기 보다는 서서히 본인의 단체 급식 경력에 양식을 배워간다면 더 나을 것 같소..본인이 6년간 해 왔던 분야를 포기하고,양식으로 시작하는 단계가 그리 순탄해 보이지는 않소...남의 일이라고 너무 쉽게 말하는 것은 아닌지 다른이들도 곰곰히 생각하고 글을 올리기를 바라오...본인의 문제였다면 그리 하겠소?글쓴이도 마찬가지요..또는 현실이 그렇다고 너무 일찍 포기하지는 마시고,좀 더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접근해야 할 듯하오.. 구직에 관해서 고민이 있다면 차라리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해보고...내가 보기에는 단체 급식이라면 한식이나 기본적인 분식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여기 사이트에 "혜교"라고 메밀음식점이 있던데,성실하고 업무에 충실할 수 있다면 지원해서 일하면서 추후에 양식도 공부해서 본인의 영역을 넓히길 바랍니다.나의 도움이나 조언이 필요하면 이 메일 주세요...업계 선배로서 도와드리고 싶어요..직장 잘 구해야 합니다.흔들리지 마세요...